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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힘으로 김치를 새롭게 하다!We Make NEW Innovations!세계 최고의 김치 종합 연구기관으로서
김치의 산업기술을 혁신하고 세계화를 선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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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세계김치연구소, 김치 과냉각 기술로 뉴욕행 해상운송 실증 나선다 - 영하 4.5도에서 얼리지 않고 4개월 저장…냉장 대비 발효 지연·조직감 유지 확인 -- 20피트 컨테이너 검증 거쳐 40피트 상용 규모로 확대…뉴욕행 해상운송 적용성 검증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세계김치연구소(소장 장해춘)는 김치를 얼리지 않으면서 발효를 지연시키는 ‘과냉각(Supercooling) 기반 장기 저장·유통 기술’의 현장 적용성을 검증하기 위해 뉴욕행 해상운송 실증에 나선다. 세계김치연구소는 지난 12일 ㈜삼진 지.에프 나주공장에서 수출용 김치를 40피트(ft) 컨테이너에 싣는 상차식을 개최했다. 해당 컨테이너는 오는 10월 14일 부산신항에서 출항해 약 6주간의 해상운송을 거쳐 미국 뉴욕 뉴저지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번 실증은 수출용 김치의 장기 유통을 위해 개발한 ‘과냉각 온도제어 기술’을 실제 해상운송 환경으로 확대 적용하는 단계다.※ 과냉각 온도제어 기술: 김치를 얼리지 않고 어는점 이하의 온도를 유지해 발효를 지연시키고 품질 변화를 최소화하는 기술 김치는 비살균 발효식품으로 장거리 운송 중 발효가 과도하게 진행되면 신맛이 강해지고 조직감이 저하되며 이산화탄소 발생으로 포장이 팽창할 수 있다. 일반 냉장은 장기간 발효를 억제하는 데 한계가 있고, 냉동은 동결·해동 과정에서 김치의 조직감이 저하되어 이를 보완할 저온유통 기술이 필요하다. 이에 세계김치연구소 순환유통기술연구단 박성희 박사 연구팀은 수출용 김치의 동결 특성과 저장 중 품질 변화를 분석해 과냉각 저장조건을 설정하고, 온도를 단계적으로 조절해 동결을 방지하면서 과냉각 상태를 유지하는 온도제어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영하 4.5도를 하한(下限) 온도로 설정한 과냉각 제어 알고리즘을 적용한 결과, 김치를 동결 없이 4개월간 안정적으로 저장할 수 있었다. 냉장(4도), 냉동(영하 20도) 및 과냉각 조건을 비교한 저장시험에서는 과냉각 저장 시 냉장 대비 이산화탄소 발생량과 pH·산도 변화가 적어 발효 지연 효과가 확인됐다. 특히 4개월 저장 후 산도는 냉장 대비 50%, 이산화탄소 발생량은 60% 낮아 발효 지연 효과를 정량적으로 확인했다. 연구팀은 지난 2년간 20피트 컨테이너에 과냉각 온도제어 기술을 활용한 육상 실증을 통해 대용량 적재 환경에서의 과냉각 유지 안정성과 품질 보존 효과를 검증해 왔다. 이번 40피트 컨테이너 해상운송에서는 실제 수출환경에서의 기술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컨테이너 내부와 김치 적재 위치별 제품 온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대형화에 따른 온도 편차와 장거리 운송 중 과냉각 유지 안정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40피트 컨테이너가 뉴욕 도착 후에는 김치의 주요 품질지표인 pH를 출발 전 측정값과 비교해 운송 중 발효 진행 정도를 파악하고, 장거리 김치 수출에 적합한 컨테이너 운용조건을 정립할 계획이다. 연구를 이끈 박성희 책임연구원은 “과냉각 기술의 핵심은 동결에 따른 조직 손상을 피하면서 김치의 발효 속도를 제어하는 것”이라며, “이번 실증을 통해 대용량 적재와 실제 해상운송 환경에서 품질 유지 효과를 2026.10.13
보도자료
보도자료 세계김치연구소, 김치 과냉각 기술로 뉴욕행 해상운송 실증 나선다 - 영하 4.5도에서 얼리지 않고 4개월 저장…냉장 대비 발효 지연·조직감 유지 확인 -- 20피트 컨테이너 검증 거쳐 40피트 상용 규모로 확대…뉴욕행 해상운송 적용성 검증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세계김치연구소(소장 장해춘)는 김치를 얼리지 않으면서 발효를 지연시키는 ‘과냉각(Supercooling) 기반 장기 저장·유통 기술’의 현장 적용성을 검증하기 위해 뉴욕행 해상운송 실증에 나선다. 세계김치연구소는 지난 12일 ㈜삼진 지.에프 나주공장에서 수출용 김치를 40피트(ft) 컨테이너에 싣는 상차식을 개최했다. 해당 컨테이너는 오는 10월 14일 부산신항에서 출항해 약 6주간의 해상운송을 거쳐 미국 뉴욕 뉴저지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번 실증은 수출용 김치의 장기 유통을 위해 개발한 ‘과냉각 온도제어 기술’을 실제 해상운송 환경으로 확대 적용하는 단계다.※ 과냉각 온도제어 기술: 김치를 얼리지 않고 어는점 이하의 온도를 유지해 발효를 지연시키고 품질 변화를 최소화하는 기술 김치는 비살균 발효식품으로 장거리 운송 중 발효가 과도하게 진행되면 신맛이 강해지고 조직감이 저하되며 이산화탄소 발생으로 포장이 팽창할 수 있다. 일반 냉장은 장기간 발효를 억제하는 데 한계가 있고, 냉동은 동결·해동 과정에서 김치의 조직감이 저하되어 이를 보완할 저온유통 기술이 필요하다. 이에 세계김치연구소 순환유통기술연구단 박성희 박사 연구팀은 수출용 김치의 동결 특성과 저장 중 품질 변화를 분석해 과냉각 저장조건을 설정하고, 온도를 단계적으로 조절해 동결을 방지하면서 과냉각 상태를 유지하는 온도제어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영하 4.5도를 하한(下限) 온도로 설정한 과냉각 제어 알고리즘을 적용한 결과, 김치를 동결 없이 4개월간 안정적으로 저장할 수 있었다. 냉장(4도), 냉동(영하 20도) 및 과냉각 조건을 비교한 저장시험에서는 과냉각 저장 시 냉장 대비 이산화탄소 발생량과 pH·산도 변화가 적어 발효 지연 효과가 확인됐다. 특히 4개월 저장 후 산도는 냉장 대비 50%, 이산화탄소 발생량은 60% 낮아 발효 지연 효과를 정량적으로 확인했다. 연구팀은 지난 2년간 20피트 컨테이너에 과냉각 온도제어 기술을 활용한 육상 실증을 통해 대용량 적재 환경에서의 과냉각 유지 안정성과 품질 보존 효과를 검증해 왔다. 이번 40피트 컨테이너 해상운송에서는 실제 수출환경에서의 기술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컨테이너 내부와 김치 적재 위치별 제품 온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대형화에 따른 온도 편차와 장거리 운송 중 과냉각 유지 안정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40피트 컨테이너가 뉴욕 도착 후에는 김치의 주요 품질지표인 pH를 출발 전 측정값과 비교해 운송 중 발효 진행 정도를 파악하고, 장거리 김치 수출에 적합한 컨테이너 운용조건을 정립할 계획이다. 연구를 이끈 박성희 책임연구원은 “과냉각 기술의 핵심은 동결에 따른 조직 손상을 피하면서 김치의 발효 속도를 제어하는 것”이라며, “이번 실증을 통해 대용량 적재와 실제 해상운송 환경에서 품질 유지 효과를 2026.10.13
보도자료 청년의 김치 활용 아이디어, 과학기술 만나 시제품으로 - 세계김치연구소, 기술·인프라·분석 지원으로 청년 5개 팀의 아이디어 제품화 뒷받침 -- 10월 6~11일 시제품 5종 대국민 투표…대상 제품은 후속 심사 거쳐 판매 연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세계김치연구소(소장 장해춘)는 청년들의 창의적인 김치 활용 아이디어에 연구소의 기술과 연구 인프라를 더해 개발한 시제품 5종을 공개하고, 10월 6일(화)부터 11일(일)까지 ‘2026 김치 스타트업 아이디어 공모전’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개되는 시제품은 ▲전통 장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팥장김치 소스’(팟토) ▲단호박·가루쌀을 활용한 김치 스프레드 ‘KIMCHIZ’(온:한) ▲김치 발효 풍미를 접목한 ‘클린라벨 무첨가 김치 소시지’(빵육집) ▲김치를 전통 디저트로 재해석한 ‘김치 연과’(연과점 하루) ▲김치와 페이스트리를 결합한 ‘수제 딤치미 페스츄리 붕어빵’(월척_since 2019) 등이다. 이번 공모전은 김치의 활용 영역을 기존 반찬 중심에서 다양한 가공식품 분야로 확대하고,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제품과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17일까지 진행한 공모에는 총 65개 팀이 지원했으며, 서류심사를 거쳐 13대 1의 경쟁률로 5개 팀이 선정됐다. 선정된 팀들은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약 5개월 동안 세계김치연구소의 기술과 연구 인프라, 분석 지원을 받아 아이디어를 실제 시제품으로 구현했다. 연구소 멘토단은 제품별 특성에 맞춰 김치 원료의 배합비와 투입 형태 개선, 풍미를 유지하기 위한 살균 조건 설정, 동결건조 장비 활용 및 기술 전수, 제품의 균일한 맛을 유지하기 위한 원료 관리 방법 등을 컨설팅했다. 세계김치연구소는 이와 함께 선발된 5개 팀에 시제품 제작비 총 1억 원(팀당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하는 한편, 식품공학·외식경영·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를 연계해 사업화 모델부터 포장, 마케팅, 위생관리, 유통기준 등 시장 진입에 필요한 사항을 종합적으로 컨설팅했다. 이를 통해 아이디어 수준의 시제품을 실제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상품으로 발전시키고, 제품별 완성도와 시장 경쟁력을 높였다. 연구소의 기술 지원을 거쳐 완성된 시제품은 이제 국민의 평가를 받는다. 대국민 온라인 투표에는 세계김치연구소 ‘김치콘텐츠통합플랫폼’과 국민소통 플랫폼 ‘소통24’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투표 링크 : 김치콘텐츠통합플랫폼 이후 전문가 평가는 10월 13일(화) 진행되며,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사업화 가능성, 유통 적합성, 생산 가능성, 시장 경쟁력, 아이디어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최종 순위는 국민투표 결과 20%와 전문가 평가 80%를 합산해 결정한다. 선정된 대상 1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최우수상 2팀(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상), 우수상 2팀(세계김치연구소 소장상)에 총 1,1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20일(금) ‘제4회 위킴 페스티 2026.10.06
보도자료 ‘김치종균’으로 품질 안정 … K-김치 수출 경쟁력 높인다 - 세계김치연구소·농식품부, ‘2026년 김치종균 보급사업 성과교류회’ 개최 -- 발효 편차 줄이고 장거리 유통 품질 관리…김치 수출량 2.2배 증가 기업 사례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세계김치연구소(소장 장해춘)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9월 30일 ‘2026년 김치종균 보급사업 성과교류회’를 열고, 김치종균을 생산 현장에 적용한 기업들의 품질 관리와 수출 사례를 공유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성과교류회는 세계김치연구소가 농식품부 사업으로 추진해 온 ‘김치종균 보급사업’의 현장 성과를 점검하고, 김치종균의 기업 적용 사례를 바탕으로 향후 사업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치는 발효가 계속되는 식품인 만큼 계절과 온도, 원·부재료에 따라 숙성 속도와 품질이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중소 김치기업은 계절에 따른 발효 편차를 줄이고 일정한 맛과 품질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수출 제품의 경우 장거리 운송 중에도 발효가 이어져 품질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세계김치연구소는 이러한 현장 문제를 줄이기 위해 2013년부터 ‘종균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김치 발효 및 품질유지에 적합한 우수 유산균을 ‘김치종균’으로 개발했으며, 2020년부터는 농식품부와 함께 중소 김치기업을 대상으로 종균의 생산 현장 적용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발표된 기업 사례에서는 종균 적용 이후 계절에 따른 발효 편차가 줄어 생산과 출하 일정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제품별 발효 정도의 차이를 줄여 일정한 품질과 맛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현장 의견도 나왔다. 김치종균은 수출 제품의 품질 관리에도 활용되고 있다. 미주와 유럽 등으로 수출되는 김치는 장거리 유통 과정에서 일정한 품질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참여 기업 사례에서는 종균 적용 이후 효모·곰팡이 발생과 관련한 해외 품질 클레임이 접수되지 않았고, 한 김치 수출기업은 종균 적용 김치의 해외 수출량이 2023년 대비 2025년 약 2.2배, 수출액은 약 2.7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 김치종균 적용에 따른 균일한 맛과 품질 유지기한 : 무첨가 김치 약 30일 → 종균 김치 최대 45∼60일 행사에 참석한 김치업계 관계자는 “종균을 적용하면서 계절에 따른 발효 편차를 줄이고 일정한 품질의 김치를 생산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있다”라며, “해외 바이어가 요구하는 품질 수준을 충족하고 수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중소 김치기업을 대상으로 한 종균 보급이 지속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농림축산식품부 박재영 사무관은 “국산 김치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김치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 현장의 의견과 적용 사례를 바탕으로 종균 보급사업의 발전 방향을 검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사업 책임자인 세계김치연구소 박해웅 박사는 “이번 성과교류회는 연구소가 개발한 김치종균과 적용 원천기술이 실제 기업의 생산과 품질 관리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확인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종 2026.10.01
보도자료 세계김치연구소-국립식량과학원, 식량작물·발효기술 융합해 미래식품 산업 육성 맞손 - 양 기관 식량자원·발효식품 연구역량 연계…미래식품 개발·산업화 협력 -- 한국형 식문화 과학적 가치 밝히고 K-푸드 국내외 소비 확산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세계김치연구소(소장 장해춘)는 국립식량과학원(원장 김병석)과 식량작물과 발효기술을 융합한 미래식품 산업을 육성하고, 한국형 식문화의 과학화·세계화를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식량자원과 발효식품에 관한 지식·자원, 연구역량을 연계해 우리 농산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미래식품과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식량작물과 발효기술을 융합한 미래식품 개발 및 산업화 ▲한국형 식문화의 과학적 가치 구명 및 국내외 소비 확산 ▲K-푸드 세계화를 위한 정보·자원·인적 교류 및 기술협력 ▲전시·홍보 등을 통한 연구성과 확산 및 산업적 활용 증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국립식량과학원은 식량작물의 품종 개발부터 재배·가공, 품질 및 이용기술에 이르기까지 축적한 연구성과와 식량자원을 공유하고, 이를 발효기술과 연계한 미래식품 개발과 산업화를 위해 협력한다.세계김치연구소는 김치 원료와 제조·발효기술, 미생물 자원, 품질·안전성 및 산업화 분야에서 축적한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식량작물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발굴하고 한국형 발효식품의 과학적 가치를 밝히기 위한 공동연구와 기술협력을 추진한다.특히 양 기관은 식량작물과 발효기술을 접목해 건강, 편의성, 지속가능성 등 변화하는 식품 소비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식품과 식품소재의 개발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우리 농산자원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연구성과가 식품산업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한다. 또한 김치를 비롯한 한국형 식문화의 과학적 가치를 구명하고, 연구정보·자원·인력 교류와 전시·홍보를 통해 관련 성과의 국내외 확산에 힘을 모은다.이번 협약은 식량작물 분야와 김치·발효식품 분야에서 각각 전문성을 축적해 온 양 기관이 연구자원과 기술을 연계해 미래식품 개발과 산업화는 물론, 한국형 식문화의 과학화와 세계화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우리 식량작물에 발효기술을 접목하면 농산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미래 식품산업을 이끌 새로운 소재와 제품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기술을 효과적으로 연계하고 연구성과가 식품산업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협력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세계김치연구소 장해춘 소장은 “식량작물과 발효과학의 융합은 우리 농산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고 미래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국립식량과학원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형 식문화의 과학적 가치를 구명하고, 연구성과의 산업적 활용과 K-푸드의 국내외 소비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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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 제33회 광주김치축제 대한민국 김치 경연대회 개최 공고 제33회 광주김치축제 대한민국 김치 경연대회 개최 공고민족 대표 음식인 김치의 문화적, 기능적 전통을 계승 발전시킬 주역을 뽑는 ‘대한민국 김치 경연대회’개최를 아래와 같이 공고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모집개요 ❍ 대 회 명 : 제33회 광주김치축제 대한민국 김치 경연대회 ❍ 진행 일정 - 공고 기간 : 2026. 08. 10.(월) ~ 09. 03.(목) - 접수 기간 : 2026. 08. 24.(월) ~ 09. 03.(목) 17:00까지 - 서류 전형 : 2026. 09. 09.(수) 13:00 - 합격자 발표 : 2026. 09. 11.(금) 14:00 - 1차 경연 : 2026. 10. 08.(목) 08:30~16:00 - 2차 경연 : 2026. 10. 22.(목) 08:30~18:00 - 시 상 식 : 2026. 10. 23.(금) ※ 광주김치축제 개막식 ❍ 경연 장소 : 광주김치타운 다목적체험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김치로 60) ❍ 주최 / 주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세계김치연구소 ❍ 참가 자격 : 대한민국 국민(1인 1팀) ❍ 경연 종목 구 분일 시경 연 김 치기본 김치 자유 김치1차 경연2026. 10. 08.(목)08:30 ~ 16:00배추김치* (숙성 평가)자유 선택 김치(숙성 평가)2차 경연2026. 10. 22.(목)08:30 ~ 18:00배추김치(당일 제조)자유 선택 김치(당일 제조) * 배추김치는 포기김치를 의미함. 2 참가신청 ❍ 공고 기간 : 2026. 08. 10.(월) ~ 09. 03.(목) 25일간 ❍ 접수 기간 : 2026. 08. 24.(월) ~ 09. 03.(목) 17시까지 ❍ 제출서류 :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이용동의서, 레시피, 출품작 소개서, 김치 2종 사진(각 2매 이상) ※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 축제홈페이지(http://kimchi.gwangju.go.kr), 세계김치연구소 홈페이지(http://www.wikim.re.kr) ❍ 접수 방법 : 이메일 및 우편 접수 (팩스접수 : 불가) - 이메일 접수처 : gjkimchi33@wikim.re.kr - 우편 접수처 : [우 61755]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김치로 86, 세계김치연구소 순환유통기술연구단 - 문의전화 : 062-610-1774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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