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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힘으로 김치를 새롭게 하다!We Make NEW Innovations!세계 최고의 김치 종합 연구기관으로서
김치의 산업기술을 혁신하고 세계화를 선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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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m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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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치산업의 무 부산물,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 원료로 재탄생 - 유전자 발현 정보와 디지털 대사모델 결합해 폐자원 맞춤형 생산균주 설계 -- 바이오플라스틱 함량 78% 높여 순환경제형 정밀 바이오제조 기술 제시 -그림1_김치 부산물 기반 바이오플라스틱 생산 모식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세계김치연구소(소장 장해춘)는 김치 제조 과정에서 버려지는 무 껍질 등 부산물을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으로 활용하고, 이러한 폐자원에 적합한 생산균주를 데이터로 설계하는 ‘정밀 바이오제조 기술’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김치산업에서는 매년 약 13만 2천 톤의 무가 사용되며, 이 과정에서 식품으로 활용되지 않는 부산물이 약 1만 7천 톤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가운데 약 94%가 폐기물 처리업체에 위탁되거나 음식물류 폐기물로 배출돼 처리 비용이 발생하고 환경 부담도 커지고 있다. 이에 세계김치연구소 순환유통기술연구단 양정은 단장 연구팀은 무 부산물을 효소로 분해해 만든 당화액(미생물이 이용할 수 있는 당이 풍부한 액체)을 대장균의 배양 원료로 활용해 자연에서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친환경 플라스틱인 ‘폴리하이드록시부티레이트(P(3HB))’를 생산했다. 그 결과, 무 부산물 당화액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정제 포도당 배지보다 P(3HB) 축적에 더 유리한 특성을 보여, 폐자원이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 생산을 위한 유망한 탄소원으로 활용될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어 연구팀은 RNA 시퀸싱(RNA-seq)으로 확보한 유전자 발현 정보와 게놈 규모 대사모델(Genome-scale Metabolic Model, GEM, 세포 내 물질대사를 컴퓨터로 예측하는 모델)을 통합 분석해 바이오플라스틱 생산을 촉진하는 핵심 대사 경로와 유전자들을 도출했다. 이를 반영해 새롭게 설계한 생산균주는 기존 균주보다 바이오플라스틱 축적 능력이 약 78% 증가했으며, 세균 무게의 약 72%가 P(3HB)로 채워질 만큼 높은 생산성을 보였다. 또한 5리터 발효조 규모의 실험에서도 배양액 1리터당 최대 5.75g의 P(3HB)를 생산해 공정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단순히 폐자원을 바이오플라스틱 원료로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폐자원의 특성을 데이터로 분석해 이에 가장 적합한 생산균주를 설계하는 새로운 바이오제조 기술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배추를 비롯한 다양한 김치 원재료와 농식품 부산물에도 같은 기술을 적용할 수 있어, 폐자원의 고부가가치 자원화와 순환경제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그림2_연구진 사진 연구를 이끈 양정은 단장은 “이번 기술은 폐자원에 따라 생산균주를 맞춤형으로 설계할 수 있는 기반 기술로, 농식품 부산물의 활용 범위를 크게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친환경 바이오소재 생산기술로 고도화해 순환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성과는 환경·바이오자원 분야 국제학술지인 `Bioresource Technology (Agricultural Engineering 분야 1위, IF 8.2, JCR 상위 2.3%)'에 2026.07.14
보도자료
보도자료 김치산업의 무 부산물,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 원료로 재탄생 - 유전자 발현 정보와 디지털 대사모델 결합해 폐자원 맞춤형 생산균주 설계 -- 바이오플라스틱 함량 78% 높여 순환경제형 정밀 바이오제조 기술 제시 -그림1_김치 부산물 기반 바이오플라스틱 생산 모식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세계김치연구소(소장 장해춘)는 김치 제조 과정에서 버려지는 무 껍질 등 부산물을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으로 활용하고, 이러한 폐자원에 적합한 생산균주를 데이터로 설계하는 ‘정밀 바이오제조 기술’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김치산업에서는 매년 약 13만 2천 톤의 무가 사용되며, 이 과정에서 식품으로 활용되지 않는 부산물이 약 1만 7천 톤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가운데 약 94%가 폐기물 처리업체에 위탁되거나 음식물류 폐기물로 배출돼 처리 비용이 발생하고 환경 부담도 커지고 있다. 이에 세계김치연구소 순환유통기술연구단 양정은 단장 연구팀은 무 부산물을 효소로 분해해 만든 당화액(미생물이 이용할 수 있는 당이 풍부한 액체)을 대장균의 배양 원료로 활용해 자연에서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친환경 플라스틱인 ‘폴리하이드록시부티레이트(P(3HB))’를 생산했다. 그 결과, 무 부산물 당화액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정제 포도당 배지보다 P(3HB) 축적에 더 유리한 특성을 보여, 폐자원이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 생산을 위한 유망한 탄소원으로 활용될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어 연구팀은 RNA 시퀸싱(RNA-seq)으로 확보한 유전자 발현 정보와 게놈 규모 대사모델(Genome-scale Metabolic Model, GEM, 세포 내 물질대사를 컴퓨터로 예측하는 모델)을 통합 분석해 바이오플라스틱 생산을 촉진하는 핵심 대사 경로와 유전자들을 도출했다. 이를 반영해 새롭게 설계한 생산균주는 기존 균주보다 바이오플라스틱 축적 능력이 약 78% 증가했으며, 세균 무게의 약 72%가 P(3HB)로 채워질 만큼 높은 생산성을 보였다. 또한 5리터 발효조 규모의 실험에서도 배양액 1리터당 최대 5.75g의 P(3HB)를 생산해 공정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단순히 폐자원을 바이오플라스틱 원료로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폐자원의 특성을 데이터로 분석해 이에 가장 적합한 생산균주를 설계하는 새로운 바이오제조 기술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배추를 비롯한 다양한 김치 원재료와 농식품 부산물에도 같은 기술을 적용할 수 있어, 폐자원의 고부가가치 자원화와 순환경제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그림2_연구진 사진 연구를 이끈 양정은 단장은 “이번 기술은 폐자원에 따라 생산균주를 맞춤형으로 설계할 수 있는 기반 기술로, 농식품 부산물의 활용 범위를 크게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친환경 바이오소재 생산기술로 고도화해 순환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성과는 환경·바이오자원 분야 국제학술지인 `Bioresource Technology (Agricultural Engineering 분야 1위, IF 8.2, JCR 상위 2.3%)'에 2026.07.14
보도자료 김치 제조공정, 글로벌 표준으로 나아간다 - 세계김치연구소, 김치 제조공정 국제표준화 사례 공유하는 ‘김치 심포지엄’ 개최 --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 연계해 김치산업 세계화 위한 표준 구축 전략 논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세계김치연구소(소장 장해춘)는 오는 7월 2일(목), 대전컨벤션센터에서 ‘Translating Kimchi Manufacturing into Global Standards(김치 제조공정의 글로벌 표준 구축)’라는 주제로 ‘김치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사)한국식품과학회(회장 백무열)가 주최하는 2026년 국제학술대회(7월 1~3일)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김치를 중심으로 한 발효식품 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다양한 학문 분야의 관점에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은 국제표준화의 역할과 다양한 분야의 사례를 통해 김치 제조공정의 글로벌 표준 구축 방안을 모색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먼저, ▲정찬기 대상(주) 글로벌김치마케팅부 팀장이 ‘김치! K-푸드의 상징, 세계를 향해 나아가다’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문영준 KAIST 교수의 ‘위치·항법·시각(PNT) 서비스의 국제 표준화’, ▲민승기 세계김치연구소 글로벌융합연구본부장의 ‘김치 생산의 표준화와 제조공정’에 대한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세계김치연구소는 그동안 ‘김치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바탕으로 김치산업의 혁신과 연구 생태계 확장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심포지엄 또한 국내외 연구기관, 학계, 산업계 간의 연구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장해춘 소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김치 제조공정의 글로벌 표준 구축을 위한 학술적·산업적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국제표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분야의 표준화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김치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확산을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세계김치연구소는 학부생 대상 ‘김치의 미래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창의적 인재를 발굴하고, 수상자에게는 차세대 김치 연구자 양성을 위해 운영 중인 연수 프로그램 ‘We-키움’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We-키움’은 김치 품질 분석과 기능성 평가 등 실무 중심의 과학기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2022년부터 차세대 김치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아울러, 세계김치연구소는 한국식품과학회 내 신설 분과인 ‘식품인문융합위원회’의 제1회 창립 심포지엄을 후원한다. 1일 개최되는 심포지엄에서는 ‘Food Meets Humanities(식품과 인문학의 만남)’을 주제로 음식과 행복, 식생활문화, 미래 식품기술과 인간 정체성 등을 다루며 음식과 인간, 문화의 관계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명할 예정이다. 한편, 세계김치연구소는 국제학술대회 기간 동안 주요 연구성과를 소개하는 홍보부스와 김치자원은행 균주 분양 상담, 채용 설명회를 운영하며, 연구성과 확산과 대국민 소통은 물론 우수 인재 확보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첨부] 그림 1매 2026.06.29
보도자료 세계김치연구소, 김치 유산균 산업화 확대 나선다 - ㈜쎌바이오텍 및 ㈜엔에스티바이오와 기능성 소재 공동 개발 추진 -- 스트레스 개선 가능한 김치 기능성 유산균 기술이전으로 제품화 기반 강화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세계김치연구소(소장 장해춘)는 17일 연구소에서 ㈜쎌바이오텍(대표 정명준), ㈜엔에스티바이오(대표 박은영)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김치 유래 기능성 유산균의 산업화 확대와 기능성 식품·발효소재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김치 유래 유산균 소재의 연구개발 및 산업적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김치연구소는 김치 유산균 기반 기능성 소재 및 제품 개발을 통해 관련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연구 성과가 실제 제품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세계김치연구소와 두 기업은 ▲김치 유래 유산균 및 기능성 소재 연구개발 ▲기술사업화 및 산업화 협력 ▲학술·기술 정보 교류 ▲전문 인력 및 연구 인프라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특히 세계김치연구소는 이날 쎌바이오텍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동시에 스트레스 개선 기능이 확인된 김치 유래 유산균 ‘Lactococcus lactis WiKim0254’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도 체결했다. 이전 기술은 ‘스트레스 유도 신경세포 사멸 억제 활성을 갖는 락토코커스 락티스 WiKim0254 균주와 이의 용도’에 관한 것이다. 연구소는 해당 균주가 스트레스 호르몬에 의해 유도되는 신경세포 손상 및 세포사멸 관련 신호를 조절하여 신경 보호 효과를 나타낸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스트레스 완화 기능성 소재 개발 연구를 수행해 왔다. 쎌바이오텍은 이번 기술이전을 계기로 연구소와 함께 해당 균주의 스트레스 완화 기능성에 대한 과학적 검증을 위한 후속 공동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세계김치연구소가 추진 중인 ‘김치옴(Kimchiome) 활용 신(新)바이오소재 전략개발단’ 사업과 연계하여, 김치 유래 미생물 기반 기능성 바이오소재의 산업화 성과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동물실험, 인체적용시험 등을 단계적으로 수행하여 과학적 근거를 확보하고,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 개발 및 제품화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엔에스티바이오와는 김치 유산균을 활용한 기능성 식품 및 발효 소재 개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엔에스티바이오는 발효기술 기반 식품 개발 전문기업으로, 연구소가 보유한 김치 유래 유산균 자원과 기능성 연구 성과를 활용해 다양한 식품 소재 및 제품 개발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김치 유산균의 산업적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소비자 수요에 부합하는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을 위해 공동연구와 기술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장해춘 세계김치연구소 소장은 “이번 협약은 연구소가 발굴한 우수 김치 유래 유산균을 산업계와 연계해 국민 건강 증진과 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가는 의미 있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김치 유래 기능성 미생물 연구 성과가 실질적인 산업화와 제 2026.06.18
보도자료 김치종균 저장 안정성 5배 이상 높이는 패키징 기술 개발 - 기체조절포장(MAP) 기술 적용해 김치종균 생존율 높이고 발효 성능 유지 확인 -- 기존 포장 설비 활용 가능해 제조원가 절감 및 김치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세계김치연구소(소장 장해춘)는 동결건조한 김치종균의 저장 안정성을 5배 이상 높일 수 있는 기체조절포장 기반 종균 패키징(Packaging) 기술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김치종균은 김치 발효를 주도하는 유산균으로, 김치의 맛을 향상시키고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최근 김치산업 현장에서는 제품별 발효 편차를 줄이고 안정적인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종균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종균은 생산 과정에서 동결건조를 거치며 생리적·구조적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고, 저장·유통 과정에서 생균 수가 감소하는 한계가 있다. 특히 포장 내부에 남아 있는 수분과 산소는 세포막 지질 과산화와 단백질 변성 등 산화 손상을 일으켜 종균의 생존율과 발효 성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 이 때문에 종균 제조업체는 냉장·냉동 유통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 에너지 사용 증가와 물류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에 세계김치연구소 정슬기 박사 연구팀은 이러한 산업적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식품 포장 분야에서 활용되는 기체조절포장(MAP, Modified Atmosphere Packaging) 기술을 김치종균 저장에 적용했다. 연구팀은 포장 내부의 이산화탄소, 산소, 질소의 조성을 달리해 종균 저장에 적합한 조건을 분석했다. 그 결과, 산소는 최소화하고 이산화탄소 28%와 질소 72%를 조합한 조건에서 종균의 저장 안정성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최적 MAP 조건을 적용한 종균의 반감기는 가속 저장 조건에서 74.9일로 확인됐다. 이는 기존 포장 조건의 반감기인 약 13.4일보다 5배 이상 늘어난 수치로, 동결건조 김치종균의 저장 안정성이 크게 향상됐음을 보여준다. ※ 반감기: 생균수, 즉 살아있는 균의 수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데 걸리는 시간. 종균산업에서는 유통기한 설정, 저장 안정성 평가, 품질 보증 등에 활용되는 주요 지표임. 이번 기술은 저장 중 생존율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김치 발효 과정에서도 효과가 확인됐다. MAP를 적용한 종균은 김치 발효 과정에서 전체 유산균의 7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안정적으로 증식해 발효 안정성과 품질 일관성 확보에 기여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저장 안정성 향상과 발효 성능 유지를 동시에 충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연구를 이끈 정슬기 박사는 “이번 연구는 동결건조 김치종균의 저장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키면서도 기존 식품 포장 공정의 기체 혼합기와 포장 설비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산업 현장 적용성이 높다는 점이 특징”이라며, “종균의 유통 효율 개선과 비용 절감은 물론 김치 발효의 품질 안정화와 국내 발효식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농업·식품 분야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Agriculture and F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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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 2026 김치 리더스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정부가 설립한 세계 유일의 김치연구기관인 세계김치연구소와 대한민국 대표 김치 문화 도시인 광주광역시가 협력하여 김치 문화‧산업 리더 양성 교육프로그램인 ‘김치 리더스 아카데미’를 만들었습니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본 교육은 세계김치연구소가 축적해 온 과학적 연구자료와 김치 명인들의 노하우를 결합하여, 김치 전문가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김치의 역사와 문화, 과학적 원리 그리고 산업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교육을 제공합니다. 본 과정은 이론 강의와 실습 교육을 병행하며, 참가자들이 김치의 본질을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김치 산업의 차세대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입니다. □ 교육 개요 ○ 교 육 명 : 2026 김치 리더스 아카데미 ○ 주최/주관 : 광주광역시 ‧ 광주김치타운 / 세계김치연구소 ○ 모집대상 : 김치명인 도전자 및 김치산업 리더 그룹 ○ 선발인원 : 20명 내외 ○ 수 강 료 : 180만원 ○ 운영일정 : 2026.5.7.~7.30. 매주 목요일 오후 1시~6시(12주 과정) ○ 장 소 : 광주김치타운 2층 김치교육체험장(광주광역시 남구 김치로 60) ○ 모집기간 : ~ 2025.4.30.(목) □ 교육 커리큘럼 ○ 총 60시간 ○ 2026.5.7.~7.30. 매주 목요일 오후 1시~6시(12주 과정) 교육 커리큘럼을 일정, 구분, 교육내용으로 나누어 설명한 표 입니다.일 정구 분교 육 내 용1주5/7개강식◦ 개강식 및 오리엔테이션이론 [김치 역사와 문화]◦ 김치의 기원과 진화, 그리고 미래 가치2주 5/14이론 [발효과학과 김치]◦ 발효 매커니즘 이해: 발효, 김치 그리고 종균 [김치 제조 프로세스 이해 1]◦ 배추김치 제조 공정 이해 및 과학적 원리3주5/21 이론 [김치 제조 프로세스 이해 2]◦ 기본 김치 담기 실습 - 절임 원리와 실습 - 주요 양념 재료의 발효 특성과 원리특강(실습)◦ 명인의 김치 비법 1 - 김치 재료 선별과 전처리 노하우 - 해물섞박지와 계절김치4주5/28이론실습 [김치 제조 프로세스 이해 3]◦ 기본 김치 담기 실습 - 젓갈, 곡물풀, 육수, 종균 활용법 이론과 실습 - 다양한 대체 재료 적용 실습 특강(실습)◦ 다양한 젓갈 제조·활용법 ◦ 비건김치·묵은지 제조원리와 실습5주6/4이론 ◦ 김치의 지역성과 확장성 - 토속 김치와 김치 디아스포라특강(실습)◦ 강진 해주최씨 종가의 내림김치 - 남도 종가 발효문화의 이해와 실습 6주6/11이론실습◦ 옛 음식책 속 김치의 과학·문화적 가치와 유용화◦ 식품명인·명장 제도의 이해와 준비◦ 의정부 서계 박세당 종가의 내림김치 - 한양 종가 발효문화의 이해와 실습 7주6/18 이론실습 [품질관리 실무 1] ◦ 품질분석 기초 이론◦ 김치 재료 계량과 조리법 작성 기초 - 나만의 김치 개발과 조리법 작성 [품질관리 실무 2] ◦김치 관능검사 및 품질분석(염도·당도) 실습 * 2개조 분반 실습8주6/25이론◦ 김치 산업 최신 동향 : - 글로벌 시장과 기술 동향 / 김치관련 법규와 2026.04.13
공지사항 2026년도 김치종균 보급사업 공고 국산김치의 품질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김치의 맛과 품질을 향상시키는 김치종균을 무상 보급하오니, 김치제조업체에서는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1. 사업대상: 식품위생법 제42조에 따라 김치류 품목 제조를 신고하거나 생산실적을 보고 중인 전국 김치제조업체<신청 유형> 신청 유형을 구분, 수출형, 내수형으로 나누어 안내한 표 입니다. 구 분수출형내수형업체지원물량한도(전년 수출 1백만불 미만 육성형) 최대 300kg (전년 수출 1백만불 이상 선도형) 최대 600kg (전년 매출 20억 미만 새싹형) 최대 100kg (전년 매출 20억 이상 성장형) 최대 250kg자부담액계산방법배정물량(kg) × 12천원/kg(보급사업 3회 이상 수혜 시 자부담 부담 *보급사업 수혜 2회까지 무상)<사업신청 제한>- 대기업(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속하거나, 자산총액이 5천억 원 이상 또는 자기자본이 1천억 원 이상인 법인) 및 대기업이 실질적으로 소유·운영하고 있는 법인은 지원 제외- 신청일 현재 국세ㆍ지방세를 체납중인 업체 2. 접수기간: 2026. 03. 27.(금) ~ 2026. 04. 09.(목)3. 사업내용: 첨부파일 참조4. 제출서류 신청업체 제출 서류를 안내한 표 입니다. [신청서식] 신청업체 제출 서류① 김치종균 사업 신청서 및 개인정보 제공동의서(별첨 1) 1부 ② 김치종균 활용 계획서(별첨 2) 1부 ③ 시설 및 설비현황(자율양식) 1부 ④ 영업등록증 사본 1부 ⑤ 법인등기부 등본 1부 ⑥ 국세 지방세 완납증명서 1부 ⑦ 국산 원료농산물 구매실적 확인서(별첨 3) 1부 ⑧ 국산 원료농산물 구매실적 증빙(국세청 신고서류 또는 거래명세서) (별첨 4~6) 일체 1부 ⑨ 수출신고필증 1부 ⑩ 식약처 생산실적 보고서(2024, 2025 2개년도) 각 1부 ⑪ 재무제표(2024, 2025, 최근 2개년도) 각 1부 ※ ①~③ 신청 시 제출, ④~⑪ 선정 후 제출 (단,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허위로 작성하거나 사실과 다르게 기재한 경우, 선정 이후라도 선정을 취소할 수 있음) 5. 신청방법: 방문, 우편, 이메일 중 한가지 방법으로 신청- 방문 또는 우편: 광주광역시 남구 김치로 86 (세계김치연구소) 정슬기 선임연구원, Tel. 062-610-1816- 이메일 : jsg0108@wikim.re.kr6. 사업대상자 선정평가- 일시 및 장소: 2026. 04. 15.(수) 세계김치연구소- (내수업체) 서면평가, (수출업체) 발표평가 이원화 진행※ 발표평가 자료 제출: 발표자료는 PPT등으로 작성하여 `26. 04. 14.(화)까지 제출* 제출처: jsg0108@wikim.re.kr7. 문의처: 세계김치연구소 김호명 책임연구원 Tel. 062-610-1843 세계김치연구소 정슬기 선임연구원 Tel. 062-610-1816세부내용은 첨부된 파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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