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본문으로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과학의 힘으로 김치를 새롭게 하다!We Make NEW Innovations!세계 최고의 김치 종합 연구기관으로서
김치의 산업기술을 혁신하고 세계화를 선도하겠습니다.
비주얼 이미지1
과학의 힘으로 김치를 새롭게 하다!We Make NEW Innovations!세계 최고의 김치 종합 연구기관으로서
김치의 산업기술을 혁신하고 세계화를 선도하겠습니다.
비주얼 이미지2
과학의 힘으로 김치를 새롭게 하다!We Make NEW Innovations!세계 최고의 김치 종합 연구기관으로서
김치의 산업기술을 혁신하고 세계화를 선도하겠습니다.
비주얼 이미지3
과학의 힘으로 김치를 새롭게 하다!We Make NEW Innovations!세계 최고의 김치 종합 연구기관으로서
김치의 산업기술을 혁신하고 세계화를 선도하겠습니다.
비주얼 이미지4
과학의 힘으로 김치를 새롭게 하다!We Make NEW Innovations!세계 최고의 김치 종합 연구기관으로서
김치의 산업기술을 혁신하고 세계화를 선도하겠습니다.
비주얼 이미지5
과학의 힘으로 김치를 새롭게 하다!We Make NEW Innovations!세계 최고의 김치 종합 연구기관으로서
김치의 산업기술을 혁신하고 세계화를 선도하겠습니다.
비주얼 이미지6
과학의 힘으로 김치를 새롭게 하다!We Make NEW Innovations!세계 최고의 김치 종합 연구기관으로서
김치의 산업기술을 혁신하고 세계화를 선도하겠습니다.
세계김치연구소 동영상 비주얼 이미지1 비주얼 이미지2 비주얼 이미지3 비주얼 이미지4 비주얼 이미지5 비주얼 이미지6
현재 1페이지, 전체 페이지
SCROLL DOWN
WiKim NEWS
전체
보도자료 세계김치연구소 발굴 김치 유래 유산균, 장내 나노플라스틱 결합·배출 촉진 효과 확인 - 김치 유래 유산균의 나노플라스틱 흡착 특성 구명 … 환경오염 대응 가능성 제시 -- 장 환경 모사 조건서 57% 흡착 유지 … 동물실험서 분변 내 검출량 약 2배 이상 증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세계김치연구소(소장 장해춘)는 김치에서 분리한 유산균이 장내 나노플라스틱과 결합해 체외 배출을 촉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실험적으로 확인했다고 11일 밝혔다.김치 유산균을 활용한 나노플라스틱 흡착 연구 결과 이미지 나노플라스틱은 플라스틱이 분해되면서 생성되는 1마이크로미터(㎛, 1㎛ = 1,000분의 1㎜) 이하 크기의 초미세 입자로, 식품과 음용수 등을 통해 인체에 유입될 수 있다. 크기가 매우 작아 장(腸)을 통과해 신장·뇌 등 체내에 축적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나, 이를 장 내에서 저감할 수 있는 생물학적 연구는 아직 초기 단계다. 세계김치연구소 이세희·원태웅 박사 연구팀은 김치에서 분리한 유산균 ‘류코노스톡 메센테로이데스(Leuconostoc mesenteroides) CBA3656(이하 CBA3656)’을 활용해 폴리스타이렌 나노플라스틱(PS-NPs)에 대한 흡착 특성을 정밀 분석했다. 연구 결과, 일반 조건에서 CBA3656은 87%의 높은 흡착 효율을 보였으며, 비교 균주인 ‘라티락토바실러스 사케이(Latilactobacillus sakei) CBA3608(이하 CBA3608)’(85%)과 유사한 수준이었다. 그러나 사람의 장 환경을 재현한 모사(模寫) 용액에서는 차이가 뚜렷했다. CBA3608의 흡착률이 3%에 그친 반면, CBA3656은 57%를 유지했다. 이는 실제 장과 유사한 조건에서도 해당 유산균이 나노플라스틱을 안정적으로 결합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김치 유산균을 투여한 마우스 분변 내 나노플라스틱 정량 비교 이미지 무균(germ-free) 마우스 모델을 활용한 동물실험에서도 유의한 결과가 확인됐다. 유산균을 투여하지 않은 대조군과 비교해 CBA3656을 투여한 군에서 수컷과 암컷 모두 분변 내 나노플라스틱 검출량이 약 2배 이상 증가했다. 이는 해당 유산균이 장내에서 나노플라스틱과 결합해 체외 배출을 촉진했을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결과다. 이번 연구는 김치 유래 유산균이 발효 기능을 넘어 환경 유래 미세 오염물질과 상호작용할 수 있음을 과학적으로 제시한 성과다. 향후 장내 축적 저감 효과와 작용 기전 구명 연구로 확장될 전망이다. 연구를 이끈 이세희 박사는 “플라스틱 오염이 환경 문제를 넘어 국민의 건강 문제로 확대되는 상황에서, 전통 발효식품 유래 미생물이 새로운 대응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김치 미생물 자원의 과학적 가치를 고도화해 국민 건강 증진과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환경·바이오자원 분야 국제 학술지인 `Bioresource Technology (Agricultural Engineering 분야 1위, IF 9.0)'에 게재됐다. ※논문명: Efficient biosorption of 2026.03.11
공지사항 글로벌 김치 앰배서더 시즌2 선발 결과 안내 글로벌 김치 앰배서더 시즌2 선발 결과 안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 세계김치연구소의 「글로벌 김치 앰배서더 시즌2」 모집에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치 종주국으로서 과학적·문화적 근거를 바탕으로 우리 김치의 가치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지속적인 소비와 확산을 이끌어갈 앰배서더 선발 결과를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 ■ 선발 결과 - 선발자 명단은 본 공지사항의 첨부파일을 다운로드하여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향후 일정 안내 - 선발되신 앰배서더 분들께는 지원서에 기재해 주신 이메일을 통해 위촉식 참석 및 향후 활동에 대한 세부 사항을 개별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뛰어난 역량과 김치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정해진 선발 규모(국내 11명, 국외 22명)로 인해 이번 '시즌2'에 함께하지 못한 모든 지원자 분들께 깊은 아쉬움과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민간 외교관으로서 김치 확산에 뜻을 함께해 주신 여러분의 열정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세계김치연구소와 글로벌 김치 앰배서더의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3.09
보도자료
보도자료 세계김치연구소 발굴 김치 유래 유산균, 장내 나노플라스틱 결합·배출 촉진 효과 확인 - 김치 유래 유산균의 나노플라스틱 흡착 특성 구명 … 환경오염 대응 가능성 제시 -- 장 환경 모사 조건서 57% 흡착 유지 … 동물실험서 분변 내 검출량 약 2배 이상 증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세계김치연구소(소장 장해춘)는 김치에서 분리한 유산균이 장내 나노플라스틱과 결합해 체외 배출을 촉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실험적으로 확인했다고 11일 밝혔다.김치 유산균을 활용한 나노플라스틱 흡착 연구 결과 이미지 나노플라스틱은 플라스틱이 분해되면서 생성되는 1마이크로미터(㎛, 1㎛ = 1,000분의 1㎜) 이하 크기의 초미세 입자로, 식품과 음용수 등을 통해 인체에 유입될 수 있다. 크기가 매우 작아 장(腸)을 통과해 신장·뇌 등 체내에 축적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나, 이를 장 내에서 저감할 수 있는 생물학적 연구는 아직 초기 단계다. 세계김치연구소 이세희·원태웅 박사 연구팀은 김치에서 분리한 유산균 ‘류코노스톡 메센테로이데스(Leuconostoc mesenteroides) CBA3656(이하 CBA3656)’을 활용해 폴리스타이렌 나노플라스틱(PS-NPs)에 대한 흡착 특성을 정밀 분석했다. 연구 결과, 일반 조건에서 CBA3656은 87%의 높은 흡착 효율을 보였으며, 비교 균주인 ‘라티락토바실러스 사케이(Latilactobacillus sakei) CBA3608(이하 CBA3608)’(85%)과 유사한 수준이었다. 그러나 사람의 장 환경을 재현한 모사(模寫) 용액에서는 차이가 뚜렷했다. CBA3608의 흡착률이 3%에 그친 반면, CBA3656은 57%를 유지했다. 이는 실제 장과 유사한 조건에서도 해당 유산균이 나노플라스틱을 안정적으로 결합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김치 유산균을 투여한 마우스 분변 내 나노플라스틱 정량 비교 이미지 무균(germ-free) 마우스 모델을 활용한 동물실험에서도 유의한 결과가 확인됐다. 유산균을 투여하지 않은 대조군과 비교해 CBA3656을 투여한 군에서 수컷과 암컷 모두 분변 내 나노플라스틱 검출량이 약 2배 이상 증가했다. 이는 해당 유산균이 장내에서 나노플라스틱과 결합해 체외 배출을 촉진했을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결과다. 이번 연구는 김치 유래 유산균이 발효 기능을 넘어 환경 유래 미세 오염물질과 상호작용할 수 있음을 과학적으로 제시한 성과다. 향후 장내 축적 저감 효과와 작용 기전 구명 연구로 확장될 전망이다. 연구를 이끈 이세희 박사는 “플라스틱 오염이 환경 문제를 넘어 국민의 건강 문제로 확대되는 상황에서, 전통 발효식품 유래 미생물이 새로운 대응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김치 미생물 자원의 과학적 가치를 고도화해 국민 건강 증진과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환경·바이오자원 분야 국제 학술지인 `Bioresource Technology (Agricultural Engineering 분야 1위, IF 9.0)'에 게재됐다. ※논문명: Efficient biosorption of 2026.03.11
보도자료 세계김치연구소, ‘글로벌 김치 앰배서더 시즌2’ 33명 선발 - 145명 지원, 4.4대 1 경쟁률 기록 … 스타셰프, 교수, 저널리스트, 크리에이터 등 자발적 참여 -- 커뮤니케이터·에듀케이터·네트워커·리서처 역할 수행 … 김치 우수성 알리는 글로벌 공공외교 본격화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세계김치연구소(소장 장해춘)는 김치의 과학적 우수성과 문화적 가치를 세계 식문화 속에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글로벌 김치 앰배서더 시즌2’의 최종 선발 결과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위킴 페스티벌에서 글로벌 김치 앰배서더 위촉을 선포한 장해춘 소장 이번 시즌2 모집에는 국내외에서 총 145명이 지원해 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국내 11명, 국외 22명 등 총 33명이 최종 선발됐다. 선발된 앰배서더는 역할에 따라 △커뮤니케이터 13명 △에듀케이터 8명 △네트워커 7명 △리서처 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김치의 과학적 효능과 문화적 가치를 세계 각국에 확산하기 위해 교육 프로그램 운영, 조사·연구, 콘텐츠 제작, 국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국외 앰배서더는 유럽, 북·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등 16개국에서 선발됐다. 지역별로는 유럽(네덜란드·독일·스페인·영국·이탈리아) 8명, 북·남미(미국·아르헨티나·페루·콜롬비아) 7명, 아시아(일본·중국·튀르키예·베트남·인도·인도네시아) 6명, 아프리카(나이지리아) 1명이다. 국내에서는 대한민국 국민 8명과 국내에 거주하는 이탈리아·영국·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외국인이 포함돼 총 11명이 선발됐다. 이번 앰배서더는 대학 교수, 발효 연구자, 스타셰프, 영양학자, 저널리스트, 디지털 콘텐츠 크리에이터, 한식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현지 대학 강의와 학술 연구, 김치 워크숍과 강연, SNS 콘텐츠 제작, 지역 커뮤니티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각국의 식문화 환경에 맞는 김치 확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글로벌 김치 앰배서더로 선정된 영국의 영양학자이자 발효·장내 미생물 전문가인 조 웹스터(Jo Webster) 대표적으로 영국의 영양학자이자 발효·장내 미생물 전문가인 조 웹스터(Jo Webster) 씨는 김치 발효와 건강 기능성에 대한 연구·강연 활동을 통해 김치의 영양적 가치와 생리학적 효능을 국제 학술무대에 알릴 계획이다. 또한 SNS 구독자 약 717만 명을 보유한 김정호 씨는 누적 조회 수 3억 회 이상을 기록한 김치 콘텐츠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뉴미디어 기반의 디지털 확산 활동을 추진한다. 선발된 앰배서더는 오는 4월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2028년 3월까지 약 2년간 활동하며, 세계김치연구소와 협력해 교육·연구·콘텐츠 제작, 국제 네트워크 협력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글로벌 확산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활동 성과가 우수한 앰배서더에게는 김치의 날 기념 ‘위킴 페스티벌’에서 사례 발표 기회를 제공하고 활동지원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세계김치연구소 장해춘 소장은 “글로벌 김치 앰배서더는 김치의 과학적 효능과 문화적 가치를 세계 각국 2026.03.09
보도자료 “김치 제조기술 주권 확보 나선다” 글로벌 표준 김치팩토리 전략연구 착수 - 김치(연), 김치 제조 공정 데이터 기반 표준화 추진 … 글로벌 생산 플랫폼 구축 본격화 - - 연구소 중심 산·학·연 컨소시엄 구성해 K-김치 생산기술 국제 표준 선도 - [그림1] 글로벌 김치 팩토리 전략연구사업 Kick Off 워크숍 기념촬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세계김치연구소(소장 장해춘)는 지난 4일 ‘글로벌 표준 김치팩토리 전략연구사업’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김치 제조 공정의 표준화와 글로벌 생산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산·학·연 공동연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연구사업은 김치 제조 공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표준화하고, 세계 어디에서나 적용 가능한 ‘표준형 김치 생산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김치 제조 기술과 생산 공정의 국제 표준을 선도적으로 확보하고, 김치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기술 주도권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최근 글로벌 김치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주요 경쟁국들도 김치 산업에 대한 투자와 기술 개발을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김치 제조 기술과 생산 공정의 국제 표준을 선제적으로 확보하지 못할 경우, 후발국 중심의 규제와 기준이 형성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이는 국내 김치 수출기업이 해외 인증과 규제 대응 과정에서 불리한 기준을 적용받을 수 있으며, 김치 산업의 수출 경쟁력과 김치 종주국으로서의 산업적 리더십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에 세계김치연구소는 김치 제조 기술의 글로벌 표준을 선도적으로 정립하고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산·학·연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이번 연구에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전남대학교를 비롯해 김치 가공 설비 분야 기업인 텔스타㈜, ㈜명성, ㈜이그린테크, ㈜정광 등이 참여한다. 연구진은 배추 전처리, 세척, 탈수, 양념 혼합, 발효 등 김치 제조의 핵심 공정을 정밀 분석해 공정별 모듈형 설비와 표준 공정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공정 시뮬레이션 기능을 갖춘 ‘K-김치 팩토리 표준 플랫폼’을 개발해 생산 규모와 지역 환경에 맞는 김치 생산라인을 설계할 수 있는 ‘글로벌 표준 김치팩토리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김치 제조 설비와 운영 기술의 해외 확산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글로벌 김치 생산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한국형 제조 기술이 표준으로 활용될 수 있는 산업 기반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연구는 김치 제조 공정을 단순 식품 가공 기술을 넘어 데이터 기반 지능형 제조 플랫폼 산업으로 확장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김치 생산 공정의 자동화와 표준화 기반을 마련하고 김치 제조 설비와 생산 시스템 분야에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구책임자인 글로벌융합연구본부 민승기 본부장은 “이번 전략연구사업은 김치 제조 공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표준화하고 스마트 생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향후 국제 표준화 활동과 연계해 K-김치 생산 기술의 글로벌 표준 정립을 추진하고, 김치 제조 기술과 설비가 세계 시장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연구를 지속적으로 확 2026.03.09
보도자료 세계김치연구소 ‘대사체실험실’, 과기정통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획득 - 위해미생물분석실에 이어 2년 연속 인증 … 연구 전반 안전관리 역량 공식 입증 -- 김치·발효식품 대사체 분석 핵심 연구공간으로, 안전환경 시스템·안전의식 전 분야 충족 -[그림1]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현판식 기념촬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세계김치연구소(소장 장해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에서 연구소 ‘대사체실험실’이 안전관리 우수연구실로 인증받았다고 4일 밝혔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에 관한 법률」 제28조에 근거해 대학 및 연구기관 등의 연구실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모범적인 안전관리 표준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 안전관리 수준과 활동 실적이 우수한 과학기술 분야 연구실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한다.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안전환경 시스템(12개 항목) ▲안전환경 활동 수준(11개 항목) ▲안전관리 관계자의 안전의식(4개 항목) 등 전 분야에서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필수 이행항목을 모두 충족하고 분야별 평가에서 80점 이상을 획득해야 한다. 세계김치연구소는 앞서 ‘위해미생물분석실’이 안전관리 우수연구실로 인증받은 데 이어, 올해 ‘대사체실험실’까지 추가로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연구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에 인증받은 대사체실험실은 ▲김치·발효식품 대사체 및 성분 분석을 기반으로 품질 특성과 발효지표를 과학적으로 구명하고 ▲액체크로마토그래피-질량분석기(LC-MS) 기반 기능성·유해물질 분석 및 안전성 평가 ▲세포 배양 기반 활성 평가 연구 등을 수행하는 핵심 연구실이다. 정밀 분석장비와 화학물질을 활용하는 연구 특성상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가 필수적이다.[그림2]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대사체실험실에서 실험하고 있는 연구진 대사체실험실은 인증 준비 과정에서 연구실 내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해, 잠재적 사고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했다. 또한 연구장비를 재배치하고 보행로를 명확히 설정하는 등 실험공간을 효율적으로 정비해 안정적인 연구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안전성과 연구 효율을 동시에 확보했다. 아울러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연구활동종사자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비상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해 왔다. 세계김치연구소 장해춘 소장은 “연구성과의 출발점은 안전이며, 안전이 확보되어야 지속 가능한 연구도 가능하다”라며, “세계김치연구소는 연구 현장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표준화된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안전한 연구환경 속에서 국민이 신뢰·체감할 수 있는 연구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의 유효기간은 인증일로부터 2년이며, 인증 연구실은 정부 차원의 안전관리 모범모델로 확산된다. 세계김치연구소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전 연구실의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끌어올려, 국가 김치산업 거점 연구기관으로서 연구 경쟁력과 공공성을 동시에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첨부] 그림 2매 2026.03.04
더보기
공지사항
공지사항 글로벌 김치 앰배서더 시즌2 선발 결과 안내 글로벌 김치 앰배서더 시즌2 선발 결과 안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 세계김치연구소의 「글로벌 김치 앰배서더 시즌2」 모집에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치 종주국으로서 과학적·문화적 근거를 바탕으로 우리 김치의 가치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지속적인 소비와 확산을 이끌어갈 앰배서더 선발 결과를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 ■ 선발 결과 - 선발자 명단은 본 공지사항의 첨부파일을 다운로드하여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향후 일정 안내 - 선발되신 앰배서더 분들께는 지원서에 기재해 주신 이메일을 통해 위촉식 참석 및 향후 활동에 대한 세부 사항을 개별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뛰어난 역량과 김치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정해진 선발 규모(국내 11명, 국외 22명)로 인해 이번 '시즌2'에 함께하지 못한 모든 지원자 분들께 깊은 아쉬움과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민간 외교관으로서 김치 확산에 뜻을 함께해 주신 여러분의 열정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세계김치연구소와 글로벌 김치 앰배서더의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3.09
공지사항 글로벌 김치 앰배서더 시즌2 모집 공고 글로벌 김치 앰배서더 시즌2 모집 공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 세계김치연구소는 김치의 과학적·문화적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 김치를 지속적으로 소비하는 글로벌 식문화로 확산하기 위하여 「글로벌 김치 앰배서더(Global Kimchi Ambassador)」를 모집합니다.  김치를 사랑하고 김치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1. 글로벌 김치 앰배서더란? 글로벌 김치 앰배서더(Global Kimchi Ambassador)는 김치 종주국으로서의 정체성과 과학적·문화적 근거를 바탕으로, 국내외 현지 언어와 식문화 환경에 맞춰 김치를 정확하게 알리고, 교육·체험·네트워크·조사 활동을 통해 김치의 지속적인 소비와 확산을 이끄는 세계김치연구소 공식 홍보대사입니다. 2. 모집 개요- 프로그램명: 글로벌 김치 앰배서더(Global Kimchi Ambassador)- 모집 기간: 2026. 1. 28.(수) ~ 2. 20.(금)- 모집 인원: 총 33명(국내 11명, 국외 22명)- 활동 기간: 2년(2026. 4. ~ 2028. 3.) ※ 활동 성과가 우수한 경우 연임 가능 3. 지원 자격- 김치를 사랑하고 김치 문화 확산에 관심이 있는 분- 김치 분야 국가대표 앰배서더로서 책임감 있게 활동 가능한 분- 국내외 김치 문화 확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분 4. 지원 대상- 국내: 대한민국 거주 내·외국인 누구나(연령 제한 없음)- 국외: 일반 외국인, 재외국민, 외국 국적 재외동포, 결혼이민자 등 5. 모집 분야 1) 커뮤니케이터(Communicator) - 김치 및 발효문화 관련 콘텐츠(강연, 기사, 영상 등) 제작·배포, 현지 미디어 기고 및 인터뷰, 온라인 캠페인 운영, 기관 공식 채널 연계 홍보 등 활동 수행 2) 에듀케이터(Educator) - 김치·발효 식문화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쿠킹 클래스·워크숍 진행, 학교·문화기관 연계 체험 교육, 표준 교육 자료 개발 참여 등 활동 수행 3) 네트워커(Networker) - 현지 정부, 문화기관, 교육기관, 한식당, 유통사 등 협력 네트워크 발굴 및 연계, 행사 공동 기획, 기관 간 협력채널 구축 지원 등 활동 수행 4) 리서처(Researcher) - 국가·지역별 김치 소비 트렌드 및 인식 조사, 시장·유통 구조 분석, 현지 사례 조사 및 데이터 정리, 연구소 정책·연구 참고자료 제공 등 활동 수행6. 주요 활동 내용 1) 기본 활동- 세계김치연구소가 제시하는 핵심 미션 수행- 위촉식, 성과 공유회 등 공식 행사 참여 2) 자율 활동- 국가·지역 특성에 맞는 자율 프로젝트 기획 및 운영 (콘텐츠 제작, 강연, 워크숍, 캠페인 등) 7. 활동 혜택- 세계김치연구소 소장 명의 공식 위촉장 및 배지 수여- 우수 활동 앰배서더 연말 시상 및 활동지원금 지급- ‘김치 마스터 클래스’ 교육 프로그램 참가 자격 부여- 연구소 최신 연구 성과 및 정보 우선 제공- 연구소 콘텐츠 제작·홍보 2026.01.28
공지사항 2026년 신규 패밀리기업 모집 안내 2026년 신규 패밀리기업 모집 안내 세계김치연구소는 김치제조업체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패밀리기업’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년 신규 패밀리기업을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패밀리기업 : 세계김치연구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정보, 기술, 인프라 등을 지원하는 기업 1. 신청대상: 전국 김치제조업체2. 지원내용 ❍ 제품 품질 분석 지원 ❍ 기술 및 경영 컨설팅 지원 - 기업 애로사항 진단, 전담멘토 지정, 현장방문을 통한 밀착 지원3. 접수기간: 2025년 12월 8일(월) ~ 12월 31일(수)4. 신청방법 ① 홈페이지 접수(권장) - 세계김치연구소 홈페이지(www.wikim.re.kr) 접속 → 기업지원플랫폼 → 기술지원 → 패밀리기업지원 -> '신청하기' 클릭 → 신청서 작성 및 접수 ② 기타 제출방법(전자우편·팩스·우편) - 공지사항 하단 '패밀리기업 지정 신청서' 다운로드 → 신청서 작성 → 신청서 작성 후 아래 방법 중 택일하여 제출 - 전자우편: smekimchi@wikim.re.kr - 우편: (61755) 광주광역시 남구 김치로 86 세계김치연구소 산업솔루션연구단 - 팩스: 062-610-18105. 제출서류 - [필수] 패밀리기업 지정 신청서 1부,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 개인 및 기업 정보 활용 동의서 1부 - [선택] 업체 보유 인증서 사본 1부, 수출신고필증(최근 3년) 1부6. 문의 - 담당 : 이희민 선임연구원 - 전화 : 062-610-1759 2025.12.04
더보기
채용공고
더보기